2009년 10월 29일 목요일

자. 오늘 밤은.

효도르 오빠와 접신해봅시다!

야마는 괴테의 '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'와 니체의 '우상의 영혼'

문제는 '죽음의 집의 기록' 원 텍스트 조차 다 못읽었다는 것이겠지. ㅎ

 

어설프게 잠들어봤자 온몸에 쥐나서 밤새 아프다고 엉엉 울게 뻔한데, 밤새도록 발제문이나 써야지.

(그나저나 이렇게 막써댈 것이면 차라리 트위터나 개설할 껄 그랬다.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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