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대를 구하되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. (타니가와 간)
효도르 오빠와 접신해봅시다!
야마는 괴테의 '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'와 니체의 '우상의 영혼'
문제는 '죽음의 집의 기록' 원 텍스트 조차 다 못읽었다는 것이겠지. ㅎ
어설프게 잠들어봤자 온몸에 쥐나서 밤새 아프다고 엉엉 울게 뻔한데, 밤새도록 발제문이나 써야지.
(그나저나 이렇게 막써댈 것이면 차라리 트위터나 개설할 껄 그랬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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