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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대를 구하되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. (타니가와 간)
2010년 6월 30일 수요일
가엾은 천사
"완벽한 거짓말을 위해서 나는 수시로 체위를 바꾸었으며 까불대는 풀처럼 명랑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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