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대를 구하되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. (타니가와 간)
"그래.
어서 잘못놓여진 수화기를 바로 내려놓고
세상에 가득찬 사랑을 받아들여야하는 것이야."
(+수화기를 바로놓기엔 전화가 너무 많이 오는게고.
세상에 가득찬 사건관계인들은 날 사랑하지 않아. 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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