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대를 구하되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. (타니가와 간)
에우리디케를 구하러 저승으로 들어간 오르페우스.
그리고 영원회귀의 운명.
더이상 에우리디케를 구하려 하지 않으리.
이따위 운명은 이제 그만 두어버릴래.
안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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