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7월 23일 금요일

잡담

 

 

1. 이젠 늙어버린건가. 정말이지, 밤새는 일이 지긋지긋하다. 차라리 일이라도 많으면 시간이라도 금방 가는데, 오늘은 말그대로 쌩 날밤을 까고 있는 중. 그래도 목요일 '꽃당직'이니 내가 참는다.

 

2. 휴가 계획은 다시 원점으로... 과연 언제쯤 떠날 수 있는 걸까. ㅎ

여행이든 산책이든 상관없으니, 어디 바람이라도 좀 쐬어봤음 좋겠다. 산이 그립고 바다가 보고싶다. 흙

 

3. 새 블로그 계정은 열씸히(?) 테스트 중. 진행율 70%

 

4. 우와아. 7주 연속 주말 비!

난 비오는 날 우산 같이 쓰고 걷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더라. ;

 

5. 오랫만에 윤진서 싸이에 가서 실컷 여행사진을 구경했는데, 아. 이분 너무 많이 변하셔서 이제 더이상 닮았다고 주장하지 못하겠더라. ;

 

6. 우드스탁 취소되면, 내 글은 이제 어쩌나. 제기랄랄랄랄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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