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대를 구하되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. (타니가와 간)
아직 사용법도 제대로 익히지 못했고 테스트도 마치지 못한 상태지만,
일단 블로그 계정을 '이곳' (http://peonya.wordpress.com) 으로 옮깁니다.
그동안 찾아주셨던 분들, 모두 감사합니다. peace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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