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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대를 구하되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. (타니가와 간)
2010년 4월 19일 월요일
아이고. 내가 미쳐.
주말 내내 일명 '국ㅅ샹니은 허세' 놀이.
이거원, 차마 부끄러워 오래는 못놀겠다. 하하
샤이닝소프트밀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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